전주 비전 대학 이효숙 교수는 샴푸 후 젖은 머리카락은 세균의 온상이 되기 쉬우므로 청결하게 잘 말려야 한다고 한다.

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타올을 이용하여 두피 속 물기를 제거해야 하며 이때 타올은 톡톡 두드리듯 닦아주어야 한다. 젖은 상태의 머리는 약하기 때문에 비비면서 말리게 되면 모발의 손상을 가져온다.
물기를 없앤 후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에는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것 보다 자연 풍으로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으며 머리카락의 물기가 많은 상태에서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것은 이중으로 모발의 손상 시킬 수 있다. 또한 드라이기는 머리에서 20cm 이상의 거리를 두고 바람을 쐬도록 해야한다.
마지막에는 차가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마무리하면 헤어스타일을 오래 고정 시킬수 있다./fncast

장소협조 : 전주비전대학 미용예술과 Scalp & Hair care center